etc/기타 27

슈뢰딩거의 고양이와 코락스 작가의 죽지 않는 왕 - 무왕 단종 이홍위

슈뢰딩거의 고양이... 슈뢰딩거 그놈에게 전해라...jpg 요즘 웹소설에 푹 빠져 살다보니, 문피아의 대체역사소설, 판타지 역사소설등을 섭렵하는 중이다. 최근 보는 작품 중에 가장 압권으로 꼽는 작품은 작가 코락스의 "죽지않는 왕 - 무왕 단종"이라는 작품이다. 이 소설의 213화 '북경성 포위(2)'편을 보면 역사속의 그 남이가 적의 사신을 겁박하기 위해 직접 만든 함거를 황제 앞에 대령하고서는 북명 사신 정사 제장에게 삿대질을 하며 다음과 같이 설한다. "너 이 건방진 한인의 졸개는 들어라. 이 수레에 달린 것들이 보이느냐? 지금부터 너를 여기다 처넣고 불을 붙일 것이로되, 딱 백을 세었을 무렵에 폭탄이 터지고 함거는 불덩이가 된다. 네가 이 안에서 스스로 엎드려 절하면 도화선을 끊을 것이요. 그렇지..

etc/기타 2020.08.25

'유태인들이 분석한 한국인

유태인들이 분석한 한국인 IQ 가장 높은 민족, 부지런한 민족. AI 연구에 최적합이라니... 정말 공감가는게...나도 아이큐 150 넘는데... 내가 특출 나다는 생각이 안 든다. 다 잘들 나셔서 좆도 무식한 것들도 내 앞에서 일단 목소리부터 높이고 본다. 아닌 게 뻔해도 우기는 종족이기도 하지... 그래서 한국인이 제일 자살 많이 하는 거야. 쉴 줄 모르니까, 자꾸 쫓기면서 사니까, 불안하니까... 아무도 한국인처럼 안 살아. 이건 자랑이 아니라 불쌍한 거야. 행복할 줄 모르고, 만족할 줄 모르는 인생... 그래서 자살률도 1 위인 거지... 늦게, 천천히 가는 법을 배워야지... 사고 난 뒤 막상 쉬어보니 쉬는 게 참 그렇게 좋을 수가 없더라? 그런데 또 막상 프리랜서로라도 현업 복귀하고 보니까....

etc/기타 2020.03.29

'외신의 가장 객관적인 한국의 코로나 극복'팩트'

외신의 가장 객관적인 '팩트' 외신의 가장 객관적인 한국의 코로나 극복'팩트' 우리 위기가 수많은 영웅들에 의해서 잘 관리되어가고 있다. 분명 우리는 위기를 극복하는 능력을 보여주었으니 국뽕에 취하고 서로 칭찬하면 된다. 그 와중에 우린 왜 우리 방역이 실패했는지 원인도 살펴야 한다. 우리는 위기극복과 수습에 성공적인 것이지 결코 방역에 성공한 것은 아니다. 신천지라는 답은 있지만 그건 왜 못 막았는지 파악되어야 한다. 그들을 비호하는 세력도 찾아서 뿌리 뽑아야 한다. 그리고 우리보다 먼저 우한 폐렴이 창궐했지만 잘 억제해서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하고 있는 아시아의 국가들을 살펴보고 벤치마킹해야 한다. 대만 인니 (홍콩 마카오?) 방역 성공은 그들 나라가 더 성공적이다. 물론 신천지가 없었다면 우리는 더..

etc/기타 2020.03.13

청라 sk뷰 아파트 설경

청라 sk뷰 아파트 설경 오늘 딸 아이 초등학교 졸업식인데 축하의 눈이 내리넹... 2시간 걸려서 청라에서 신월동 월정초등학교까지 옴... 엘지 v40 카메라 촬영 차 막혀....하마트면 졸업식에 늦을 뻔...11시 졸업식인데 10시 10분에서야 도착. 애 들여보내고 인근 주차장에서 대기중. 애 데려다 주고 애엄마 데리러 가려던 계획데로 움직였으면 큰일 날 뻔 했다. 딸~ 졸업 축하해~

etc/기타 2019.02.15

혐주의) 산불 속을 해치고 둥지 위 새끼들을 모두 옮기고 죽은 어미새

혐주의)산불 속을 해치고 둥지 위 새끼들을 모두 옮기고 죽은 어미새일주일 전 천왕산에서 담배꽁초로 추정되는 원인으로 산불이 났음.산 속에서 흉내지빠귀 한 마리가 불 속을 해치고 둥지 안에 있던 3마리의 새끼를 모두 멀리 떨어진 다른 나무로 옮기는 게 목격됨.어미새는 둥지에 있는 새끼를 이미 다 옮긴 것도 모르고 불연기를 뚫고 다시 원래 둥지로 들어갔다가 맨몸으로 나와 새끼들을 옮겨놓은 새 보금자리로 돌아가지 못하고 추락해 난간에서 쉬는 듯한 자세로 있다 생을 마감함. 천왕산 화재는 없었으며 사진 속 새는 썩은 바나나껍질임. 천왕산 화재는 4시간 만에 진화되었음.어미가 구해낸 새끼 흉내지빠귀들은 인근 주민들이 돌봐주기로 했대.새들도 이런 모성애가 있다는 게 되게 신기하면서도 멋있다. 천왕산 화재는 없었으며..

etc/기타 2018.1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