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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당일치기 여행 추천 - 영종도 무의도 가는길, 배시간, 배값

w20kr 주말 당일치기 여행 추천 코스 늘 강조하듯이 주말에 당일치기 여행으로 가장 가까운 바다 해수욕장으로는 영종도만한데도 드물죠? 영종도 본섬도 그럴싸하지만 영종도에서 잠깐 배타고 들어가는 섬들도 매력적이랍니다. 대표적인 곳이 무의도,실미도 쪽이구요. 신도-시도-모도 3형제 섬도 괜찮죠. 조금 더 선심 쓰면 장봉도까지도 당일 코스로 다녀올만 할 것 같네요. 대부도-제부도쪽이나 강화도-석모도-교동도 쪽도 거리상으로는 영종도 못지않게 가까운 섬들이지만, 갈 때는 좋지만 돌아 올 때의 차막힘의 압박이...빡세죠. 거리는 가깝더라도 그 만큼 많은 사람들이 찾기 때문에 교통 체증은 감수 해야겠죠. 사실 대부도쪽이나 강화도쪽이나 톨비 부담이 없으니 영종도 보다는 그쪽으로 선택하는 경우가 많은 것이 사실이죠. ..

etc/낚시,캠핑 2015.02.17

'[직장인유머] 직장인들이 사원증 걸고 길거리에서 웃는 이유...

wdb19 우리 회사는 사원증이 없어서 사원증을 목에 걸 일도 없는데요. (저희는 지문인식 시스템인지라... 손가락 잘라서 손에 쥐고 다녀요~) 저희 옆사무실만 하더라도 사원증을 목에 걸고 다니더군요. 그리고 지들끼리 담배 피우러 나와서 실실 쪼개고들 있죠. 트위터에 올라온 글 중에서 취업에 성공한 취준생이 취준생일 때 사원증을 목에 걸고 길거리에서 웃는 직장인들을 부러워하다가, 직장인이 된 후에 그들이 웃는 이유를 알고 나서 트윗한 글이 화제가 되었는데요. 그 이유는... "그냥 밖에 나와서 기분 좋아서 웃는거다..." 그렇죠... 그냥 밖에 나가면 좋습니다. 이 글을 마녀사냥에서 누군가 언급한 적이 있더군요. #내가 웃는 게 웃는게 아냐 #나도 나가면 마냥 좋아서 웃는다. #쪼개다 사무실 들어가면 울..

☆88개 별자리 신화 정리 모음

[ㄱ] 거문고_ 그리스 신화의 최고 시인이자 음악가인 오르페우스가 그의 아버지 아폴론에게서 선물로 받은 하프이다. 오르페우스가 사랑하던 아내 에우리디케를 잃고 그 슬픔으로 방황하다 숨졌을 때, 그의 음악에 감동한 제우스신이 이 하프를 하늘에 올려 별자리로 만들었다. 거문고자리(Lyra)는 여름하늘의 작은 부분을 차지하는 조그마한 별자리이지만 아름다운 직녀별 베가(Vega)를 간직하고 있어 옛부터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아왔던 별자리이다. 게_ 그리스 신화 속에서 헤라클레스가 괴물 뱀 히드라와 싸울 때 히드라를 도우려고 헤라 여신이 보내 괴물 게이다. 이 게는 헤라클레스의 발에 밝혀 죽는데, 헤라 여신은 자신을 위해 죽은 게를 불쌍히 여겨 하늘의 별자리로 만들어 주었다. 사자자리의 1등성 레굴루스와 쌍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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