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작년에는 슬기로운 감빵생활로 공안직 공무원인 교정직 공무원 즉 교도관과 죄수들의 생활을 드라마로 잘 풀어냈었죠. 2018년 3월 10일부터 방영된 tvn 드라마 라이브는 흔한 형사물이 아닌 지구대 경찰관들의 애환을 그렸던 수작입니다. 취준생들의 애환으로 풀어내는가 하다가, 직업으로써의 경찰공무원의 애환을 다루면서 본격적인 경찰 드라마로 풀어냈죠. mbc케이블채널인 mbc애브리원에서는 시골 경찰에 이어 도시 경찰, 바다경찰을 방영했는데요. 시골 경찰들의 디테일과 감동에 이어 도시 경찰과 해양경찰의 고충을 잘 보여줬었죠. 특히 드라마 라이브는 중앙경찰학교에서의 시보 경찰들의 모습과, 지구대 경찰관들의 생활을 디테일하게 아주 잘 표현하고 있더군요. 전국에서 제일 바쁜 지구대라는 부제가 붙은 라이브의 명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