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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선미가 아름다운 이탈리아 미녀 정치인 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Michela Vittoria Brambilla)

낯선.공간 2016. 11. 14. 1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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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Michela Vittoria Brambilla)는 

이탈리아의 저널리스트, 

사업가이자 정치인이다.

미켈라 비토리아 브람빌라를 검색하면 나이든 아줌마 사진만 나온다.

사실 그렇게 뛰어난 미녀는 못 된다.

아니 미녀였었던 정치인이다.

지금은 조금 나이가 들어서 늙어버렸을 뿐이다.

그녀는 67년생이다. 

48이라는 나이탓에 얼굴은 비록 많이 늙어 보이는 

이탈리아의 정치인이지만 

여전히 킬힐 위의 매력적인 곡선의 각선미와 

적당한 길이의 스커트 아래의 꿀벅지가 매력적인 

이탈리아 미녀 정치인이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한 구두숍에서 

구두를 고르고 있던 미카엘 브람빌라의 모습.

이 아줌마 정치인은 이렇게 보면 각선미는 예쁘지만...

기본적으로 한국에 대해 삐뚫어진 시각을 가진 정치인이며, 

한국의 개고기 식용문제에 대해서 

평창 동계올림픽 보이콧도 주장한 이력을 갖고 있어서 

꽤 비호감 외국 정치인 중의 하나이다.

2009년 이탈리아의 트럼프(?)인 

베를루스코니 총리에 의해 관광부 장관에 지명되어 

2011년 벨를루스코니 퇴임 이후 끈 떨어진 연이 되어 

관심 끌려는 관종이 되었음.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에 의해 개고기 문제 때 언급되었음.

이탈리아의 우파 정당 전진이탈리아(FI) 소속. 

알베르토에 따르면 

마르 카르파냐, 니콜 미네티 같은 

미녀 정치인들이 훨씬 더 예쁘다고...

그런데, 비록 얼굴은 이렇게 삭았지만, 

18살이던 1986년 미스이탈리아로 뽑혔던 

미인대회 출신이고, 

철강회사 집안의 금수저이다.

우리나라도 이런 각선미 예쁜 정치인이나 많아지면 좋으련만... 

맨날 말싸움하는 분들 말고 차라리 눈요기나 시켜주지... 

그닥 하는 일들도 없는데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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