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자동차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렌트카 대모 나미비아 원레이디 렌터카 비용. 문동이 차종과 하쿠나마타타 뜻

Exocet 낯선.공간 2016. 2. 21.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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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보다청춘들이 렌트카를 빌릴때 조건 중의 하나가 빅토리아 폭포를 구경하고 현지인 잠비아에서 랜트카를 반납하려는 건데 나미비아 빈트후크 공항의 렌터카 업체들 중 규모가 큰 avis와 hertz는 잠비아 반납은 안 된다고해서 빈트후크 시내의 렌트카 업체를 찾아 택시를 타고 이동한다.

처음만난 나미비아 택시기사와 택시비를 흥정해서 원래 나미비아 달러로 800불을 흥정해서 400불로 이동하는 동안 빈트후크 시내의 렌트카 업체들이 다 문을 닫아서 엘리야가 원레이디 얘기를 꺼낸다.
얘네가 차를 잠비아에 두고 가고싶다는데?

노 프라블럼!!
무한 긍정 나미비아인 ㅋㅋ

기사 시켜서 잠비아에서 차 갖고 오면 돼!

문제가 너무 쉽게 풀리고 있다.

어쨓든 이럴땐 하쿠나마타타.

하쿠나마타타가 그거네

아니 한국 노래로 하면

아니 한국 노래로 하면 지나간것은 지나간대로...

그런 의미가 있죠...
신나서 이동하지만...

나중에 후반부에 다른 택시기사 죠가 설명해준 하쿠나마타타의 뜻은...
don't worry be happy가 아닌
it will be okay.
다 잘될거야 라는 뜻.

원레이디 집 근처에 도착한 류준열 일행들

도대체 원레이디의 정체는?
추측 1. 동네 아는 누나.

추측2. 빈트후크의 큰손인 누나.

추측4. 동물 애호가인 누나. 추측3은 한눈파느라...ㅜㅜ

보고싶은대로 말하는 중.

나pd. 말만 듣기론 대박이야 나미비아 여왕님인 줄.

보안시설에 날카로운 담 창.

나미비아 원레이디 도착.
급 공손해지는 일행들.

쎈 누나 포스

손...손 모아라..

엘리야가 대신 사정을 말해둠.

우리는 빈트후크 에토샤국립공원 소서스 블레이를 둘러보고...

빅토리아 폭포로 가서 차를 반납한 뒤 돌아 가는게 목표예요...
와 류준열 영어실력 작살.

차에 루프탑 텐트가 달려 있는지 물어봄.

탠트는 없고 차만 빌려준다고 단호히 말하는 나미비아 원레이디.

텐트 렌탈업체를 소개해쥬는 원레이디.

낮잠 자야할 시간에 불려 나와서 잠 투정중인 원레이디.

텐트 없다고 분명히 말했을텐데라고 까칠한 누님.

곧장 렌트하겠다며 다시 장소 옮김.

아까보다 더 위험해보이는 곳애 도착.
ㅋㅋㅋ악마의 편집.

사납게 생긴 개 포착이라지만...

안재흥이 반가운 강아지

저스트 아임 온리매틱이라 말해서 졸지에 온리매틱 31세 1종보통 N수생.

그런데 렌트 자동차 보험료가 차량 렌트비용의 4배.
렌트비가 11만원가량인데 보험료가 48만원.
헉.

결국 다시 공항으로 돌아가서 잠비아에 반납가능한 업체에서 겨우겨우 꽃보다 청춘 일행은 아프리카에서 첫 렌트카를 빌립니다.
안재흥은 이 랜트카에 문동이라는 이름을 붙여줍니다.
꽃보다청춘 아프리카 렌트카 문동이 차종은 바로 도요타 자동차의 suv 토요타 포츄너.

4륜 구동 도요타 suv 포추너.
전체 일정동안 나미비아 렌트카 비용은 760달러.
이 760달러에는 잠비아에서 반납하는 비용까지 모두 포함된 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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