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말씀이 아름다운 김경주 교수의 너 때려도 되냐? 일본 김경주 나이, 학력

낯선.공간 2016. 1. 29. 17:11
반응형

일본 요미우리TV가 1월24일 방영한 그렇게까지 말해도 돼? 라는 프로그램에서 한국인 위안부에 대해서 다루었고 위안부 협상관련해서 뜨거운 논쟁이 벌어졌다고 한다.

내가 직접 보진 못했지만 뉴스는 일단 그렇게 실렸다.


일본 원숭이들은 

"한국은 국제조약도 지키지 않는다."

"위안부 문제는 사실이 아니다. 픽션이다. 해결할 필요도 없다."는 등의 막말이 쏟아지는 가운데

패널 중에서 유일하게 한국 국적을 가진 김경주 교수님은 1대 다수의 외로움 싸움에서도 결코 기죽지 않고 맞서 싸웠습니다.

논리에 밀린 일본 출연 원숭이 중에 다케다 쓰네야스라는 원숭이 한마리가 (생긴것도 진짜 원숭이 같다.)

"어차피 방송이라 삐~처리될테니 말하지만 한국은 폭력단 같은 존재다"

라는 막말을 내뱉었다.

그러자 우리의 말씀이 아름다우신 김경주 교수님 왈

"나도 삐~처리 되겠지만...너 때려도 되냐?"

라고 맞받아 쳤답니다.


김경주 교수님 아름다운 외모 만큼이나 속시원한 발언 감사하고 잘하셨습니다.

정말 예쁘고 아름다우십니다.

나머지 스브스뉴스 인터뷰 내용은 스브스뉴스로 http://news.sbs.co.kr/news/endPage.do?news_id=N1003388202

훌륭하십니다. 김경주 교수님.

김경주 나이 : 50세 1967년생.

김경주 교수 학력 : 이화여대 졸업. 도쿄대학 언어학박사

김경주 프로필 : 소속 일본 도카이대학 조교수

김경주 교수님은 일본에서 유학하고 교수가 된 뒤 일본 시사, 뉴스, 토론 프로그램에서 다양한 방면으로 활동하시는 활동가이십니다.

김경주 교수님은 소지도인 고 강창원 선생의 외손녀이다.

강창원 선생은 북경에서 학창생활을 해서 중국어에 능통했고, 625전쟁당시 중공군의 참전에 맞서 대 중공군 심리전 방송을 위해 KBS국제방송의 초대 중국어 아나운서가 되었다.

바로 그 강창원의 외손녀인 김경주 교수는 일본 아사히TV의 앵커도 역임하고 일본에서 홀로 외로이 일본 역사 외곡과 위안부 날조에 맞서 싸우고 계십니다.

대한민국이 일본으로부터 독립했다지만, 여전히 우리는 독립전쟁중입니다.

김경주 교수님 같은 분이야 말로 현대의 독립투사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참고 :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peaceofmind8&logNo=110172992553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