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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 여자마라톤 미녀 마라토너 김도연 나이 인스타그램 몸매 키

낯선.공간 2018. 3. 27.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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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운동하는 여자 선수들은 남자 같다는 인상이 강했죠.

심하게 말하자면 못생겼다는 뜻이기도 했는데요.

그 시절에는 남자선수도 못생겼었어요.

자외선 아래서 선크림도 안바르고 이 악물고 운동하던 시절이니 예쁘거나 잘생기기 힘들었죠.

그런데 요즘 스포츠 선수들은 다들 미남 미녀죠.

운동으로 다져진 다부진 몸매를 가지고 있는데다 피부관리에도 신경을 쓰니 어찌 안멋있겠어요?

미녀 마라토너 김도연

그런다해도 마라톤 같은 육상은 미녀선수가 나오기 참 힘들정도로 힘든 운동일 것 같은데...

이번 2018 서울국제 여자 마라톤에서 21년만의 한국 신기록을 세운 여자마라토너 김도연 선수는 그런 선입견을 날려버릴 미녀 마라토너군요.

여자 마라톤 김도연 선수 나이는 25살로 아직 굉장히 젊은 선수입니다.

원리 장거리 육상선수였는데 3번째 마라톤 완주만에 비록 5위로 메달을 따지는 못했지만 2시간 25분 41초의 한국신기록을 세워서 한국 여자 마라톤계에서 주목 받는 신예로 떠 올랐다고 합니다.

이전 기록은 1997년 권은주가 기록한 2시간26분12초의 32초 앞당긴 기록입니다.

고등학생에서 대학진학을 포기하고 곧바로 실업팀으로 진출한 선수입니다.

현재소속팀은 한국수자원공사 k water입니다.

인스타그램주소는 https://www.instagram.com/kdy09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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