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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인계동 여자 스트립녀 동영상 경찰 노출에 대한 공연음란죄 수사 착수

낯선.공간 2017. 7. 28.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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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 번화가인 인계동 유흥가의 한 주점 앞 계단에서 한여자가 스트립 쇼를 펼치면서 춤을 추는 동영상이 유튜브를 통해 삽시간에 화제가 되었다.

이런 류의 화제는 희안하게 트래픽량은 폭발적인데 네이버 실검 10위 안에 드는 일이 거의 없다.

아마도 네이버 실검팀에서 모니터링으로 이런 검색어는 누락시키는 것 같다.

아무튼 이 동영상은 수원 인계동 동영상이라는 별칭으로 언더그라운드에서 핫한 검색어가 되었다.

이 수원 인계동 여자는 인계동 미친여자가 아니라 수원 인계동 만취녀인 것으로 알려져있다.

사회적으로 유명해져버려서 경찰에서도 인계동 스트립녀에 대한 수사에 나선다고 한다.

일단 수원 인계동녀의 혐의는 인계도에서 스트립 댄스를 추면서 과다한 노출에 따른 형법 245조 공연음란죄.

이 죄는 1년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원 이하의 벌금형에 처해질 수 있는 범죄라고한다.

수원 인계동 스트립을 해서 딱히 누가 대단한 피해를 입은 것도 아닌데 저토록 악착같이 처벌하려는 우리 경찰들 참 열심히 일하네.

그런데... 

수십군데 뼈 부러지고 3달 넘게 대학병원에 입원했다가 퇴원했어도 여전히 통증 때문에 고통스러운 나를 차로 친 넘은 처벌할 규정이 없단다.

처벌안받으니 사고 내고 단 한마디 사과도 하지 않는 그런 범죄자는 처벌할 법이 없어서 열심히 일하신 담당형사님과 검사님도 분통 터져하는데...

아흠 제발... 인명 사고 가해자는 무조건 처벌 좀 하자.

흠 각설하고...

아무튼 공연음란죄로 수사하고 있다지만...

우리나라는 심신미약 핑계대면 대폭 감형되는 나라잖은가?

그 중에서 제일 학실한게 술...

만취상태면 백퍼 심신미약...

뭐 솜방망이 처벌 받겠네...

피해자도 없는데 

공권력 낭비말고 넘어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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