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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간호사 윤수아 역 시그널 오연아 나이, 몸매, 본명 김미애. 소수의견 여검사 유인하 역. 강세영은 송유현

낯선.공간 2017. 3. 3.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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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그널 1회를 본방사수하면서 김윤정 납치사건의 진범으로 쫓던 강세영 간호사가 진범이 아니라 강세영 간호사를 제보한 시그널 윤수아 간호사가 진범임이 밝혀졌다.

그 장면에서 시그널 윤수아 간호사의 썸뜩해 보이면서도 매력적인 눈빛이 신비로웠다.

시그널 윤수아 간호사역을 맡은 배우가 누군지 궁금해서 영화 드라마 전용 블로그에 포스팅하고 잠들었는데 때마침 오늘 아침에 사그널 간호사 역 배우에 대한 기사가 떴다.

시그널 오연아

시그널 윤수아 간호사는 영화 소수의견에서 국민참여 재판때 여검사 역인 소수의견 유인하 검사 역을 맡았던 시그널 오연아라는 배우다.

오연아는 2007년에 데뷔해서 벌써 경력 9년차의 내공이 깊운 배우다.

영화 추격자에서도 단역으로 출연했었다고 한다.

오연아 나이는 35살. 1983년 1월1일생이라서 만나이는 33살.

키는 166cm

오연아는 아직 결혼 하지 않은 미혼 같으니 남편은 없는 것 같다.

오연아의 본명은 김미애?.

아마 오연아가 예명?

오연아 과거 사진 중에 비키니 사진이 있는 것 같은데... 동명이인인지 잘 모르겠다.

일단 그 사진하고 지금의 모습이 틀린데다가 나이도 다르게 표시되어 있어서 다른 인물 같긴하다.

아님 성형이라도 한 건가?

아 그런데... 윤수아의 계략으로 범인으로 몰렸던 강세영 간호사 역의 배우 이름은 송유현이다.

대학로 연극계 고수 배우 송유현이 시그널 1화 간호사 강세영 역을 맡았다. 송유현 키 165cm

각선미 예뻤는데....

시그널 줄거리 범인 스포주의.

2016.01.23 1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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