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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경 최연소 경찰 우정수 순경 19세

Exocet 낯선.공간 2015. 6. 13.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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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에 울산 삼산지구대에 근무하는 여경이 출동 3분만에 강도를 잡아서 뉴스에 났었다는데요.

우정수 순경은 올해 박예리경위, 이혜진순경, 선다혜 후보생과 함께 경찰청 경찰 모델 10인에 뽑힌 미녀 여경이예요.

아마 2월의 뉴스에 뽑힌게 좀 작용한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최연소 여경이라는 타이틀도 한 몫 했을 것 같구요.

이 여경은 나이가 불과 19살이라는군요.

우정수 순경은 중학교를 자퇴하고 검정고시로 중졸 고졸학력을 취득해서 2013년에 동갑내기들이 고3이던 시기에 경찰 공채시험에 응시해서 한 번에 합격했다네요.

우순경이 흉기강도를 잡을 때에 경찰 시스템은 112 공청시스템이었다는데요.

이 공청시스템은 신고자의 통화내용을 현장의 경찰이 같이 들으면서 대응하는 방식이라고 하는군요.

우정수 순경은 당시 신고자의 통화내용에서 흉기강도가 피해자의 현금카드 비밀번호를 알아내서 도망쳤다는 내용을 듣고 ATM주변을 순찰하다가 범인을 검거했다고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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