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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배경 나라 우르크 위치 지진 특전사 알파팀 파견 - 코오롱 스포츠 텐트, 양평낚시터

낯선.공간 2016. 3. 24. 1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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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후예 6회에서 본격적으로 태양의 후예가 재난 드라마라고 불린 이유를 찾아갔군요.

태양의 후예 배경 나라인 우르크 지진이 발생했어요.

태양의 후예에서 우르크 위치 설정이 발칸반도로 되어 있죠.

그래서 송송 커플이 발칸반도의 우르크 배경 나라인 그리스로 해외 촬영을 다녀와서 화제가 되었는데요.

사실 그리스도 지진이 빈번한 나라예요.

불과 서너달 전만 하더라도 극 중에서 우르크 지진이 규모가 6.7이었던 것처럼 그리스에도 6.7 규모의 지진이 실제로 있었죠.

그리스 지진이 빈번한 이유는 아프리카판과 유라시아판이 부딪히는 지점에 위치해 있기 때문이라네요.

그리스가 경제적으로 힘든 상태긴 하지만, UN 평화 유지군이 주둔할 정도는 아닌데...

어찌되었든, 우르크는 가상의 나라니까요^^;

한국에 복귀해서 휴가를 즐기고 있던 태양의후예 특전사 유시진 대위는 서대영상사하고 커플티를 입고 당구도 치고, 계급장 떼고 한판 붙자는 약속 지키려는 서상사가 교관시절 괴롭혔던 하사들에게 쫓기기도 하면서 브로맨스를 불태우고 있었죠.

그 와중에 유시진 대위는 양평낚시터에서 텐트치고 캠핑 낚시를 즐기는테요.

양평낚시터는...음...어디래~~~?

안성의 모 중견탤런트 소유의 저수지에서 촬영했다는 얘기도 있던데...자세한 건 알려진게 없네요.

요즘은 드라마에 나오는 모든 물건이 모두 협찬인가봐요.

허긴 뭐 정관장의 홍삼 애브리타임은 아예 대놓고 홍보하는 드라마니까^^;

태양의후예 낚시터 씬에 나온 텐트와 캠핑용품 일체는 코오롱스포츠 캠핑용품이라고 하는군요.

저는 코베아 캠핑의자로 봤었는데, 코오롱스포츠 것이었다는 글이 올라오기 시작하더군요.

태양의후예가 워낙에 인기 드라마이다보니, 코오롱 스포츠 텐트 며, 캠핑 테이블, 캠핑의자가 많이 팔리겠군요.

아무튼 그렇게 한가한 시간을 보내던 유시진 대위는 급작스럽게 우르크에 강진이 발생했다는 뉴스를 접하고 급히 복귀를 합니다.

우르크에 파병도 내보내고 의료봉사단도 보냈고 대기업의 태양광발전소 건립 때문에 근로자들도 많이 파견되어 있어서 대한민국 정부는 대책회의 중이었고, 해성병원 이사장은 갑자기 직원들 안전을 엄청나게 생각하는 경영인 코스프레를 하죠.

이 코스프레 덕에 특전사령관인 윤중장은 대한민국 최고의 요원을 구조대로 급파했다고 합니다.

장면이 바뀌어서 또다시 특전사 알파팀이 탄 대한민국 공군 수송기가 밤하늘을 급히 날아 갑니다.

수송기에 탑승한 태양의후예 특전사 알파팀에는 파병기간이 끝나서 귀국했던 유시진 대위와 전출명령으로 귀국했던 서대영 상사가 탑승해 있습니다.

지진피해를 입은 우르크의 태양광 발전소 공사 현장으로 uh-60헬기 한 대가 날아오더니 로프를 늘어 트리고 구조팀이 헬기 레펠로 내려옵니다.

또 재회를 하는 유시진 대위와 강모연 교수...

태양의후예 포스터 장면인 송중기가 송혜교 신발끈을 묶어주는 장면이 나오고 6회 엔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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